젊음, 패기 그리고 싱그러움이 살아 숨쉬는 LG청소년 Dream Festival이 오는 9월 3일 오후 4시 박정희 체육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2005년 08월 16일(화) 05:18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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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미래 잠재 고객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문화행사로 LG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지역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열린공간을 제공, 개성 표현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자리로 매김하고 있다.
9월 3일 본 행사에 오는 21일 오전 10시 LG전자 PDP A3공장 강당(구 LG정보통신)에서 가요제 및 그룹댄스 부문 예선전이 펼쳐진다.
예선전을 걸쳐 본선에 진출한 팀은 엄정한 심사속에 서로가 가진 모든 열정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3일 본 행사는 1부 그룹댄스 경연대회, 2부 청소년가요제가 각각 펼쳐지고 이어 오후 6시30분부터 연예인 특별공연이 펼쳐진다.
연예인 특별공연에는 SBS 박용하의 텐텐클럽이 참여하는데 출연가수로는 DJ DOC, 빅마마, 렉시, 거미, 임정희, 길건, 린, 나비효과, 성은, 마야, 브런치(brunch) 등 14팀이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신청/접수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LG경북협의회 홈페이지(WWW.lgkc.org)에 접속하여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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