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경북문화예술지원센터와 꿈을키우는창의교육연구소는 초등학교 학생들과 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환경의 중요성과 자원 재생을 체험하는 2018 경북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인 “내꿈은 환경 ART 메이커”를 매주 토요일 구미시 봉곡동 세양청마루 내 봉곡새마을작은도서관에서 성황리에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내 꿈은 환경 ART 메이커”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우리 주변에서 버려지는 폐품을 재활용하여 환경을 생각하면서 예술품을 만들어봄으로써 자원의 소중함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고 일상에서 자원 재활용을 통한 폐자원의 가치를 높이는 업사이클을 직접 체험하게 하는데 교육 목적을 두고 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상반기 프로그램은 4월1일부터 7월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구미시 봉곡세양청마루작은도서관에서 부모와 아동청소년으로 구성된 20명을 대상으로 15차시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차시별로 커피점토, 목공, 장난감, 헌옷 등을 활용하여 아이들이 직접 업사이클 작품을 기획·디자인·제작 해보고,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도 실시하여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현재 “내꿈은 환경 ART 메이커” 상반기 15차시 프로그램이 진행 중에 있으며 관심 있는 부모, 학생은 참관 수업이 가능하고, 아울러 8월 25일부터 시작되는 하반기 활동에 참여 할 수 있다.
한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경북문화예술지원센터가 주관하는 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학교의 주5일 수업제 실시에 따라 아동·청소년과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학교 밖 주말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 전문 단체가 문화예술을 매개로 체험하고 탐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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