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금오산 분수광장, 학생 등 3백여명 참여
전래놀이·물총놀이로 `추억 떠 올리고, 더위 날려 버려'
2018년 08월 09일(목) 09:48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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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래놀이 가족대축제인 ‘야은 물총 페스티벌’이 지난 4일 금오산 분수광장에서 학생, 학부모 등 3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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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전문기관인 야은예절교육원(원장 정택균) 주관,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노승하) 후원으로 펼쳐진 이날 행사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부모님과 함께 각종 전래놀이 체험을 통해 서로 소통의 시간을 가졌었고 3시부터는 물풍선 터트리기를 시작으로 물풍선 많이 받기, 물총 멀리 쏘기, 물 많이 받기와 워터 댄스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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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들이 하나 되어 역할 바꾸어 함께 한 ‘야은 문총 페스티벌’은 사전 접수 외에 현장접수도 이루어졌으며 특히, 안전부스 및 30여명의 봉사자와 함께 안전에 특별한 심려를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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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 부모님과 함께 참여한 김모 학생은 “비록 날씨는 무더웠지만 물을 이용한 놀이를 함으로써 시원함을 느꼈다.”며 즐거워했고 학부모 이모씨는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서 어릴적 추억이 떠올랐다.”며 “다음 행사에도 기회가 된다면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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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행사를 마련한 정택균 야은예절교육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부족한 부분은 더욱 보완하여 다음 행사는 참여한 모든 분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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