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1동(동장 김상만)에서는 지난 8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마을보듬이(위원장 김정순) 위원 17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보듬이 8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폭염대비 취약계층 피해예방을 위한 대책회의와 사례관리 대상자 현황 설명 및 대책, 행복나눔가게 현황 설명 및 발굴방법, 복지사각지대발굴 및 지역특화사업 발굴 등을 논의했다.
신평1동 행복나눔가게는 한의원을 비롯하여 이·미용 2개소, 식당 4개소, 치킨집 4개소 등 총 17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매월 물리치료쿠폰 2장, 미용쿠폰 2장, 국·반찬 쿠폰 4장, 치킨쿠폰 4장 등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하고 있다.
한편, 신평1동 마을보듬이는 앞으로도 독거노인 지킴이를 운영,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정에 정기 가정방문과 안부 확인활동을 하고 주거환경개선(집청소), 이불세탁, 밑반찬 지원서비스 등 지역실정에 맞는 특화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의 사회보장협의체로서 마을복지 실천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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