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천시 ‘자동차 해체·재활용 사업’ 잰 걸음
‘자동차 해체·재활용 클러스터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2018년 08월 10일(금) 13:28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김천시가 ‘자동차 해체·재활용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잰 걸음을 보이고 있다. 지난 8일 이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자동차 해체·재활용 클러스터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열린 것.
 김천시는 이번 연구용역의 결과를 바탕으로 「자동차 해체·재활용 클러스터」조성을 환경부에 건의 할 계획이다. 올해 초 환경부는「자원순환기본법」시행과 맞물려 중국 폐자재 수입중단 결정에 따른 ‘재활용 쓰레기 대란’ 등이 사회적 이슈가 되어 관련 정책 수립에 힘을 쏟고 있다.
 자동차 해체·재활용 산업은 수명이 끝난 자동차를 해체해 중고 부품, 철, 비철, 에너지 등 재사용(활용)이 가능한 부분을 최대한 재생 자원이나 에너지원으로 순환시키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산업은 폐차 뿐 아니라 중고차 수출, 해체 부품 수출 및 유통, 부품 재제조 등을 아우르는 선지국형 유망 산업으로 독일·일본 등에 비해 국내 산업은 정책 지원 미흡과 후진형 관리로 열악한 실정이다.
 그러나 2016년 보험정비에 재사용부품 사용이 공식화 되면서 관련시장이 본격 성장하여 2013년 전체 자동차 AS부품 시장의 0.6%인 812억 규모에서 2017년 10% 수준인 1.6조원 시장으로 성장하였다. 또한 국내 신품 및 재제조 부품 시장에서 자동차 부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78%에 이르는 등 성장잠재력이 무한한 미래먹거리 산업이다.
 자동차 해체·재활용 산업을 단순 폐차 산업으로 인식해 유해산업이라는 선입견을 갖기 쉬우나 실내 해체, 액상 폐기물 회수 및 분리 보관 등 환경 친화형 해체 설비를 도입함으로써 폐차의 90%이상을 재활용(제조) 하는 대표적인 친환경 산업이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김충섭 시장은 “자동차 해체·재활용 산업이 대표적인 친환경기반 산업으로서 의미가 크며 이번 연구용역의 결과물이 사업화 되어 지역의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 뿐 아니라 우리시가 국내 재제조 산업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