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에서는 지난 6일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영남에너지서비스(주) 남정호 대표와 손창호 경영지원본부장, 정광해 경영지원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가정과 경로당 및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를 위해 후원한 생필품, 쌀, 가스보일러, 가스레인지 등 1,7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하는 기탁식을 가졌다.
이번 기탁식은 영남에너지서비스의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6월 29일 저소득 가정을 위한 생필품 120박스와 쌀 10kg 120포를 후원했으며 8월 중에는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타이머콕 설치 및 시티호스 교체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를 위해 깨끗한 중고 사무용 가구 및 집기를 기증할 예정이다.
영남에너지서비스 남정호 대표이사는 “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준비한 물품인 만큼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세용 구미시장은 “지역 복지시설 및 서민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꾸준히 후원 활동 해오고 있는 영남에너지서비스에 감사드리며 안전을 넘어서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영남에너지의 관심과 사랑이 늘 지속될 수 있는 기업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영남에너지서비스(주)는 ‘기업은 사회를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다’는 철학으로 ‘행복나눔’이라는 사회공헌 목표아래 나눔 실천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또, 가스안전검침원을 통해 어려운 세대를 수시로 발굴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복지사각지대 생필품 지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김장 및 연탄지원과 노후가스레인지 교체 및 타이머콕 설치로 안전시설 개선에 앞장서는 등 에너지 소외계층이 일회성 지원을 넘어서서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들 닦을 수 있도록 지원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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