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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I, 구미전자공고 현장체험학습 지원
일일 연구장비 체험 및 연구현장 탐방 프로그램 진행
2018년 08월 10일(금) 13:37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박효덕, 이하 GERI)은 지난달 30일 지역내 전자분야 국립 마이스터고인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교장 이준우, 이하 구미전자공고) 학생100여명을 대상으로 본원에서 ‘일일 연구장비 체험 및 연구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GERI와 구미전자공고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현장직무맞춤형 교육을 통해 우수한 생산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R&DE(Research & Development in Education)반을 통해 연구개발 인력을 양성하고 있는 구미전자공고의 학생들에게 기술과 제품을 개발할 때 사용하는 연구시설 및 장비 인프라를 직접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에서는 GERI가 보유한 시험인증, 태양광, 디스플레이, 모바일, IT의료기기 등의 장비에 대한 이론교육을 진행했다. 더불어 학생들이 연구장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실습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의 연구원들은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산업별 첨단기술의 동향, 신사업 발굴의 중요성, 연구개발(R&D)의 필요성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연구 인력이 갖추어야 할 중요한 역량에 대해 공유하며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박효덕 원장은 “지역 기업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미래 산업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시대 변화를 예측하고 핵심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며 “지역의 학생들이 졸업 후, 산업현장에서 부딪칠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우수 기술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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