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반달가슴곰 KM-53 수도산 방사 결정
김천공존숲 생물다양성탐사 연기
숲, 사람, 자연의 공존 위해 반달가슴곰 KM-53 적응 우선
2018년 08월 29일(수) 10:55 [경북중부신문]
 
 환경부는 반달가슴곰 KM-53의 회복에 따라 전문가 등 의견수렴을 통해 지난 27일 수도산에 방사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사)생명의숲국민운동(이하 생명의숲), 김천시, 유한킴벌리는 오는 9월 1일부터 이틀간 수도산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김천공존숲 생물다양성탐사’를 반달가슴곰 KM-53의 수도산 방사에 따라 내년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수도산의 일부 구역인 김천공존숲은 2015년부터 김천시, 유한킴벌리, 생명의숲에서 협력을 통해 조성·운영하고 있는 숲으로 2017년 반달가슴곰 KM-53이 처음 발견된 숲이다.
 ‘김천공존숲 생물다양성탐사’는 숲의 다양한 생물을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탐사하는 프로그램으로 100여명이 넘는 규모로 계획되어 있었다.
 김천시, 유한킴벌리, 생명의숲과 전문가로 구성된 ‘김천공존숲 운영위원회’는 환경부 결정에 따라 ‘김천공존숲 생물다양성탐사’ 진행 여부를 논의했다. 반달가슴곰 KM-53의 활동 반경 등은 알 수 없지만, 자연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는 환경을 우선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아 ‘김천공존숲 생물다양성탐사’는 내년으로 연기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김천공존숲 운영위원회는 ”그간 열심히 준비한 김천공존숲 행사도 중요하지만, 공존숲의 의미를 되새겨 반달가슴곰-KM 53이 자연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우선 돕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결정하게 되었다 “며 ”반달가슴곰 KM 53을 통해 야생동물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건강한 숲, 환경을 위한 노력에 대해 함께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