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민선7기 김천시 정책자문단 출범
정책개발과 시정현안 자문역할, 3개 분과 30명으로 구성
2018년 09월 05일(수) 13:25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8월 31일(금) 시청회의실에서 정책개발과 시정현안에 대한 자문역할을 담당할 ‘민선7기 김천시 정책자문단’ 위촉식을 갖고 정식으로 출범했다.
 30명으로 구성된 정책자문단의 자문위원장에는 홍진영 GMTV 편집국장, 기획조정분과 위원장에는 천창필, 지역개발분과위원장에는 신학철, 환경복지분과위원장은 이장재씨가 맡았으며, 앞으로 2년동안 활동하게 된다.
 자문단 구성을 위해 대내외 각 분야에서 전문가 추천을 받아 선정하였으며,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 지역대학 교수, 지역연구원 연구위원, 시의원, 시민단체, 환경단체 활동가 등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정책자문단은 김천시 정책자문단 설치 및 운영조례에 근거하여 운영되며, 지금까지 매년 10여건의 정책제안과 연구용역 심의 등을 역할을 담당해왔다.
 김충섭 시장은 “각 분야의 높은 학식과 경륜을 가진 분들을 어렵게 모셨다. 민선7기 새롭게 출발하는 김천호가 나아갈 방향타 제시역할을 당부드리고, 사회환경 변화에 대한 전문가의 지식과 경륜을 지원해 달라고 당부하고, 현장중심의 살아있는 자문과 제언이 필요하다. 시정 목표인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시를 만들기 위해 함께 고민, 연구하고 토론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자문위원 호선으로 선출된 홍진영 위원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평소 지역발전과 문화발전에 많은 관심이 있었다. 지역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김천시의 시정운영에 작은 것부터 지원하고 제언하겠다.” 라고 밝혔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