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12 오전 10:08:1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안전지킴이 역할 `톡톡'
구미시 통합관제센터
구미경찰서와 협업 구축
2018년 10월 10일(수) 14:03 [경북중부신문]
 

↑↑ 구미시 통합관제센터는 차량털이 절도범을 경찰이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경북중부신문
 구미시가 운영하고 있는 통합관제센터가 현행범 검거 등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시통합관제센터는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올해 차량털이 절도 18건, 폭력 6건, 음주운전 및 기타 42건 등 총 66건의 현행범을 검거하는데 기여했다.
 구미지역 내 2,993대의 CCTV를 실시간으로 관제하는 통합관제센터는 지난 9월 29일 새벽 5시경 구미시 진평동 골목길에서 마스크를 한 젊은 남성이 주차된 차량의 문을 당기고 다니는 것을 수상히 여겨 경찰(112)에 신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검거되는 등 최근 2개월간 7건의 차량털이 절도범을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구미시 통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총2,053건의 CCTV영상정보 제공으로 수사 해결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었으며 관제요원이 신고한 범죄·재난예방신고는 869건에 달하고 있어 구미시관제센터가 범죄 및 각종 사건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과 구미시 경찰관들의 발 빠른 사건·사고대응으로 구미시의 범죄 발생율이 꾸준히 낮아지고 있다는 것을 반가운 소식이며, 범죄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들이 범죄 발생심리를 차단하여 구미시의 안전수준을 높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편, 이용우 안전재난과장은 “최근 차량털이 절도현행범 검거는 관제요원과 경찰관들의 발 빠른 대응이 이루어낸 값진 성과라고 생각하며, 각종 범죄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안전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대구 동구 프리미엄 요양시설 '
칠곡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경북보건대학교, 재직간호사 대상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구미시, 워킹맘 힐링 프로그램
최신뉴스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구미대, 말레이시아 국제애견미용
경북도의회, 경주 덕동댐 찾아
LG경북협의회, 지역 여성 청소
갤러리 파미, 자체 기획전 '이
순천향대 구미병원, 경북경찰청과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대구-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경북보건대학교, ‘노인돌봄 생활
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경북보건대학교, 유한킴벌리 퇴직
구미대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