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농·특산물 판로개척 및 도·농교류 활성화 기대
무을춤새권역 도·농교류센터, 면민 화합의 장 마련
2018년 10월 17일(수) 13:37 [경북중부신문]
↑↑ ‘제12회 청정무을 농산물버섯축제’가 지난 13일 무을춤새권역 도·농교류센터(안곡리 소재)에서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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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청정무을 농산물버섯축제’가 지난 13일 무을춤새권역 도·농교류센터(안곡리 소재)에서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이번 축제는 청정무을의 대표 농산물인 버섯을 테마로 지역농산물을 대 내외에 판로개척 및 도농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고 축제를 통한 면민 화합과 더불어 무을발전의 원동력을 구축하기 위하여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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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을생태고을버섯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장악)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산지농산물을 직거래로 10∼20%정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크게 호응을 얻었다.
초청가수 진성을 비롯한 연예인 공연, 무을농악, 악기연주, 민요, 난타, 색소폰, 팔도각설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전통인절미 떡 만들기, 버섯시식, 전통차 시음, 먹거리 부스와 농특산물 전시 판매, 의료봉사, 심폐소생술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오전 11시 개막식에는 장세용 구미시장, 김봉교 경북도의회 부의장, 김동의 한국노총 구미지부 의장, 시민 등 3,0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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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장악 무을 생태고을버섯축제추진위원장은 “무을버섯축제가 무을면 만의 축제가 아닌 시민들이 참여하는 축제로 성장한 것은 괄목한 성과로 평가된다”면서 “축제준비를 위하여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하다는 말씀과 함께 농촌 소득증대는 물론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전통있는 농산물 버섯축제를 더욱 성공시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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