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생활터 단위 건강걷기대회' 개최
선산보건소, 건강생활 실천분위기 조성 차원
2018년 11월 01일(목) 14:27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선산보건소(소장 소지형)는 지역사회 걷기 실천율 향상과 건강생활 실천분위기 조성을 위한 ‘생활터 단위 건강걷기’를 지난 30일 선산보건소 일원에서 20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생활터 단위 건강걷기는 걷기로 건강생활실천을 다짐하고 일상생활 속에서도 걷기운동을 실천하도록 유도하기 위하여 선산보건소에서 15년째 계속해오고 있는 행사로, 작년까지 년1회 운영하던 것을 올해는 횟수를 늘려 매월 1회 실시하고 있으며 선산지역 뿐만 아니라 생활터별로 각 읍면에서도 각각 실시하고 있다.
 이날은 식전행사로 건강생활실천 캠페인, 레드써클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 등 다양한 건강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지역주민들의 참여도를 높였으며, 본 행사에서는 간단한 준비운동과 함께 올바른 걷기자세 교육을 시작으로 선산 복개천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선산청소년수련관을 돌아오는 약 4㎞의 걷기 코스로 진행하였는데 행사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안전하고 순조롭게 마무리 되었다.
 2017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걷기 실천율은 전국 평균 45.4%, 경북 33.8%, 구미시 선산 34%로 전국 평균에 비해 낮은 실정이라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선산보건소는 앞으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소지형 선산보건소장은 “가장 쉽고 안전하면서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걷기운동만으로 각종 만성질환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는 만큼 일상생활에서 걷기를 생활화하여 삶의 활력을 높이고 건강을 지켜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