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공동위원장 고병헌 경북경영자총협회 회장,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지난 25일 11시 포항공대 포스코 국제관에서 제2차 동부분과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 날 회의에는 경북동부경영자협회 최원삼 상임부회장,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지역협력과 백승엽 팀장, 포항시 일자리경제노동과 이상엽 팀장, 경주시 일자리창출과 최병칠 팀장, 한국노총 포항지역지부 박순덕 사무처장, 한국노총 경주지역지부 김말용 사무국장, 동성계전(주) 김장수 이사, 삼원강재(주) 이영운 부장, ㈜인창 김수룡 부장 외 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관계자 등 13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동부분과위원회에서는 경북 동부지역 산업 경기 관련 고용현안에 대하여 주로 논의하였다.
경북 지역의 철강산업, 자동차산업 경기의 어려움으로 인해 일자리 창출의 어려움을 느끼고, 조직 부적응 등으로 인한 퇴직률이 높아져 이러한 고용 미스매치를 해결하기 위한 훈련교육의 필요성과 관련하여 지자체, 노동부, 유관기관 및 기업체가 모두 협업하여 함께 노력해나가자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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