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경운데 벽강아트센터서 화려한 막 올라
구미지역 12개 고3 수험생 대상, 소중한 추억 선물
2018년 12월 06일(목) 13:43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제18회 LG드림페스티벌이 지난 29일 경운대학교 벽강아트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LG자매사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팜한농)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회장 박종석)에서 주최한 LG드림페스티벌은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구미에서 개최하고 있는 전국 청소년 대표 문화축제로 이 행사를 통해 GOD 김태우, 10센치 권정렬, 황치열, 주민정, 류원정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하기도 했다.
지난 10월 20일부터 부터 서울, 대구, 부산 지역예선을 시작으로 400여개 팀, 1,000여명의 청소년들이 치열한 경쟁을 거쳐 가요/그룹댄스 각 부문별 TOP5 총 10개 팀이 최종선발 되었다. 선발된 팀들은 이날 경운대학교 벽강아트센터에 마련된 결선무대에 올라 우승을 향해 뜨거운 경연을 펼쳤다.
ⓒ 경북중부신문
경연 결과 가요부문 대상은 이종은, 류용현씨가 차지했으며 그룹댄스부문 대상은 Right Forth가 차지했다.(표 참고)
ⓒ 경북중부신문
특히, 올해는 구미지역 12개 고등학교 고3수험생 1,700명을 대상으로 행사가 전개되며, 이 날 행사를 통해 수준 높은 경연대회 관람기회를 제공하고 구미가 배출한 최고의 스타 황치열, 얼굴천재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 음색과 음원 최강자 펀치의 축하공연과 다채로운 이벤트로 학업에 지친 수험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마련한 박종석 LG경북협의회 회장은 “LG는 청소년들이 꿈과 응원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또,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는 수험생들과 경연참가자들의 꿈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