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경영학 석·박사 원우회(회장 김경미) 신입생 환영회가 지난 3월 5일 금오공대 청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학원 선배들이 신입생을 위해 환영회를 개최하는 것은 금오공대 내에서도 경영학과가 유일하며 타 대학에서도 사례가 드물다.
이러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이날 행사에는 이상철 금오공대 총장, 김병철 대학원장, 이태원 산업대학원장, 원종욱 금오공대 대학원 총동창회장, 윤종호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이용환 경영학과 학과장을 비롯한 경영학과 교수들이 총 출동해 신입생 환영회를 축하했다.
김경미 회장은 원우회 대표로 이상철 총장에게 발전기금 1천만원을 쾌척했다.
김경미 원우회장은 “올해 신입생들이 19명이 입학해 이제 원우회원은 5백여명이 넘어서고 있다”며 “신입생들은 목표한 바를 잘 달성해서 한 명도 빠짐없이 졸업장 받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상철 총장은 “보통 대학원은 교수님 단위로 모임이 운영되지만 우리 경영학과는 학과 단위로 모임이 운영되고 있다”며 “이는 금오공대의 자랑이며 경영학과의 활성화는 결국 금오공대 발전에 엄청난 파급 효과를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용환 경영학과 학과장은 “경영학과에는 9명의 교수님들이 포진하고 있고 신입생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신입생들은 열심히 노력해 주셔서 자랑스런 금오인으로 자리잡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날의 백미는 단연코 선배와 신입생들의 멘토-멘티 결연행사였다.
선배들은 신입생들에게 원우회 배지를 달아주며 학교 생활의 애로사항과 궁금점 해결을 도와주는 1대 1 멘토-멘티를 맺었다.
멘토-멘티 결연에 대해 신입생들은 “선배들이 신입생들을 너무 챙겨주시는 모습이 감동이었다”면서 “참 좋은 선배들을 둔 것 같아 금오공대에 입학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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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후기 신입생 환영회 및 오리엔테이션은 지난 8월 29일 수요일 7시 오태동 금오재에서 개최되었다.
많은 선배와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시작하는 신입생들에게 축하의 시간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김경미 회장은 후기로 입학한 석사 6명(김성열, 김은숙, 김현보, 박제민, 정광철, 백범철) 진심으로 입학 축하하며 학업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정진하여 “꿈 너머 꿈” 꼭 목표 달성하여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 졸업장 받기를 기원한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용환 학과장은 9명의 교수진 수업을 골고루 들어보라는 당부의 말씀과 대학원 선배들이 신입생을 위해 환영회를 개최하는 것은 금오공대 내에서도 경영학과가 유일하며 타 대학에서도 사례가 드물다고 교수들을 대표해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선배들은 후배 신입생들에게 학교 배지를 달아주며 1:1 멘토, 멘티를 맺었다. ‘멘토링을 통해 가슴에 북극성을 띄우는 것’, ‘Q&A 시간’을 통해 신입생들은 학교생활의 위대한 시작점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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