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대형할인점, 대형 극장 "독점시대 끝났다"
피말리는 경쟁 예고
2005년 08월 29일(월) 04:39 [경북중부신문]
 
 구미지역 경쟁업체들이 춘추전국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대형 할인점 및 극장가가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구미지역에 충분한 투자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면서 대대적인 건축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환호성을 부를 일이지만 정작 업체들은 피말리는 경쟁을 불사해야 할 판이다.
 할인점 시장에서는 독점체제를 구축하고 있던 이마트의 아성에 홈플러스와 롯데마트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옛 코오롱 기숙사 자리에 건립되고 있는 홈플러스는 벌써 4층이나 올라가고 있고, 롯데마트도 (구) 금오공대 인근지역에서 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건립 경쟁에서도 질 수 없다는 의지라도 보이는 듯한 모습이다. 이들 두 대형 유통할인점은 이 속도라면 내년 상반기에는 오픈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형 극장가는 가장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곳이다.
 롯데 시네마(구 씨네4)가 사실상 선두를 달리는 극장 시장에 대구시네마, 박스 인, 메가 박스 등 대형 영화관이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 영화관은 건립공사도 거의 막바지에 들어서고 있는 것으로 관측돼 빠르면 올 10월 께 오픈하는 곳도 생겨날 전망이다. 지역도 원평동, 공단동, 인동지역에 나뉘어져 있어 사실상 소비자층을 확실히 구분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이들 극장가가 오픈을 하면 더 이상 독점체제는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경쟁이 너무 치열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극장이 배급사와 계약을 맺을 경우 보통 수입을 5:5로 분배하고 전체 매출액의 7% 가량을 배급사가 가져가기 때문에 극장에서는 사실상 20-30%의 수익밖에 얻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극장가에서는 손익분기점이 10년 정도 될 것이라고 공공연하게 말이 나돌고 있다.       〈안현근 기자〉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