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문화원(원장 라태훈)에서는 유교문화의 올바른 정립과 전승, 그리고, 선비정신과 동양고전의 이해를 돕기 위한 유교문화 인문학 강좌 종강식을 지난 6일 구미시청 열린나래 북카페에서 수강생 및 구미시민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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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원 유교문화 인문강좌는 유교철학과 고전의 올바른 이해와 선비정신의 전승을 돕기 위한 것으로 강의는 한국국학진흥원 부원장을 역임하고 동양철학과 고전에 깊은 식견을 가진 윤용섭 한국인문학진흥원장이 맡아 지난 7월 12일 경상북도교육지원청 구미도서관에서 개강을 하여 종강까지 총 21회 수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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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열린나래 북카페에서 열린 이날 종강식은 조촐한 다과와 함께 유교문화인문학 교육 강좌를 주최, 주관한 라태훈 구미문화원장의 인사말과 함께 여러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윤용섭 한국인문학진흥원장의 마지막 강의와 함께 가야금연주, 시 낭독, 시조창 공연 등 수준 높은 문화공연이 펼쳤져 구미의 높은 문화수준을 대내외에 알렸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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