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구미시 본예산이 올해보다 1,005억 증액된 1조2,055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지난 11일 열린 구미시의회 제227회 제2차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2019년 구미시 예산으로 시가 제출한 세출예산 중 일반회계 20억153만6000원, 특별회계 1,100만원 등 총 76건, 20억1,253만6천원을 삭감, 예비비로 편성했다.
한편, 이날 열린 구미시의회 본회의에서 윤종호 시의원은 의사진행 발언은 통해 트램과 관련된 예산 편성에 대해 “구미시보다 큰 광역시인 대구시도 권영진 시장의 선거공약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포기한 사업이며 사업비 투자대비 도저히 답이 없는 사업”이라며 강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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