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소방서(서장 이주원)는 화재발생시 대형재난 및 인명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대규모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대상과 소화활동이 곤란한 대형공장 및 창고, 판매시설, 병원시설 등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2019년도 중점관리대상(대형화재취약대상) 선정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관내 고층건축물과 화재로 인한 대규모 인명피해 등 이슈가 예상되는 대상물 중 최근 5년간 화재발생 빈도, 고층건축물, 연면적, 방화환경조성 여건, 위험물저장 및 취급량 등을 고려, 자체 심의위원 및 외부전문위원(김천대학교 백열선 교수, 종합건축사사무소 금산대표 김구진 건축사)을 구성하여 40개소를 선정하였다.
이들 시설에 대해서는 연중 현장지도방문, 소방특별조사, 합동훈련, 화재예방순찰 등 집중관리를 통해 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고,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예방 소방행정을 추진하게 된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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