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분야 경쟁력 확보 분야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424억원, 농업기반시설물 확충 및 정비 95억원, 배수개선사업 30억원, 농촌중심지 활성화 29억원 등을 편성했다.
김천시는 “내년도 재정운영 방향을 민선 7기 공약사업을 중심으로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 도시 건설 △더불어 잘 사는 균형발전 도모 △미래를 대비하는 명품교육도시 조성 △삶이 여유로운 문화복지 구현에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2019년은 민선7기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시기이자, 우리시가 처음으로 본예산 1조원 시대를 맞이함에 따라 한단계 도약하는 시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과 약속한 역점사업 추진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시 재정의 역할을 강화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