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링백, 담요 등 방한용품, 양치세트, 간식이 들어간 선물세트 1,500박스 직접 포장
결혼이민여성들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찾아 전달
2018년 12월 21일(금) 09:30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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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난 20일 구미코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역아동센터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나누어 줄 선물을 포장해 전달하는 산타데이 행사를 가졌다.
삼성전자 임직원 뿐 만 아니라 구미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결혼이민여성 150여명과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50여명도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은 슬링백, 무릎담요, 방한모자, 양치세트, 그리고 간식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1,500박스를 포장해 지역아동센터 50곳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
지역아동센터 14곳에는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방문해 파티를 열어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난 17일에는 임직원들이 구미 봉곡동에 위치한 은광어린이집을 찾아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해 주기도 했다.
한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굿네이버스 좋은맘센터와 함께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집단상담치료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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