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5 오후 04:30:4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금오공고, 대한민국 직업교육역사에 한 획을 긋다!
과정평가형 자격 산업기사 5종목, 합격률 87.3% 달성
2019년 01월 02일(수) 10:05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금오공업고등학교(교장 이형규)는 2018년 과정평가형 자격 국가기술자격시험에서 기계설계산업기사, 기계가공조립산업기사, 사출금형산업기사, 용접산업기사, 컴퓨터응용가공산업기사 총 5종목에 응시한 학생 71명 중 62명이 합격하여 합격률 87.3%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의 고등학생이 취득할 수 있는 기능사 수준의 검정형 자격과는 달리 전문학사 이상만 취득 가능한 산업기사 자격을 취득했다는데 그 의의가 크다.
고등학교에서 5종목의 산업기사종목에 도전한 것은 전국 유일이며 그 중 기계설계산업기사와 사출금형산업기사는 전국 고등학교 중 최초로 산업기사에 도전한 종목이기도 하다. 또한, 기계설계산업기사, 기계가공조립산업기사, 사출금형산업기사, 용접산업기사는 합격률 100%로 앞으로의 전망이 더 밝다.

ⓒ 경북중부신문
지난해 과정평가형 자격을 처음 도입한 금오공고는 생산자동화산업기사, 전자산업기사를 포함하여 총 7개의 과정평가형 자격 산업기사 종목을 운영하고 있으며 모든 학생이 과정평가형 자격 산업기사의 자격을 얻기 위해 총 1년 6개월의 과정동안 정규·정규 외 수업을 통하여 각자의 전공에 매진하고 있다.
용접산업기사에 응시한 한 학생은 “과정평가형 자격 용접산업기사 취득이라는 목표가 생겨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었다. 원하는 전공을 선택하고 집중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는 학교의 교육과정이 합격의 큰 밑거름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첫 도전의 성공으로 자신감을 얻은 학생들은 다음 목표를 위해 도약하고 있다. 동일 및 유사직무분야의 다른 종목산업기사 등급이상 취득자에게 주어지는 산업기사 응시기회를 이용하여 검정형 산업기사에 도전할 예정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원평동, 추석 앞두고 온정 릴레
칠곡군, '나이스 투 밋 유!
강명구 의원, ‘공직선거법’ 일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2026학년도 구미문성중 학교
최신뉴스
 
백순창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이명희 경북도의원, '사랑의 쉼
구미경찰서, 인동 안심벨트 조성
EBTS협동조합, 구미시장애인체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 온누리상
추석 명절, 벌쏘임 사고를 조심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경북광
구미시, ‘지역과 함께 짓는 A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출근
가수 섭외부터 행사 진행까지…
새마을재단, 김천시 라오스 계절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판매액
추석엔 금오산, 10월엔 푸드축
삼성전자·LB세미콘 찾은 중국
추석 나들이, 도심 속 힐링 공
경상북도수의사회, 구미시 애니멀
책 대신 손뜨개·매듭·싱잉볼…
구미상공회의소, 기업 절세전략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 대학
구미문화원, '2026 선비아카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