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추석을 앞두고 재난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하는 한편 백화점, 재래시장, 터미널, 극장 등 다중이용시설과 테러 대비 관련 시설, 특별소방안전 대책 관련시설 등 440개소에 대하여 소방서, 시민단체
2005년 09월 06일(화) 04:10 [경북중부신문]
이번 점검은 오는 8월 31부터 9월 7일까지 1주일간 판매시설, 종합여객시설, 공연시설 등 다중이용시설과, 테러대비 관련시설, 특별소방안전대책 관련시설에 대해 법령에 의한 시설기준 적정 및 운영기준 이행 여부와 비상계단?피난통로 확보 및 자체 방화안전관리 상태 여부, 테러 대비 관련시설의 방호계획 수립^운용 실태와 긴급 대피 방법 등에 대해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금번 점검결과 지적된 불안전 요인에 대하여는 사고 예방을 위하여 응급조치가 필요한 시설은 시설물관리자에게 통보하여 즉시 현지시정 조치, 예산확보 지연 등으로 지정기간내 안전조치가 곤란한 시설은 우선 응급조치 후 위험요인 해소시 까지 추적 관리 할 예정이며, 위법^불법 등 위반행위에 대하여는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 등으로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 할 계획이다.
재난안전관리 종합 대책 추진 - 명절 전^후 시설관리자 업무공백에 따른 안전관리 소홀과 전기^가스^소방시설 사용자 부재 등으로 재난사고가 발생할 것에 대비하여 판매시설, 종합여객시설, 공연^집회시설 등의 다중이용시설, 지자체 청사 등 테러 대비 관련시설, 특별 소방안전대책 관련시설 등에 대한 재난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하는 한편, 안전하고 건전한 명절 보내기 운동전개와 24시간 재난상황관리체계 유지, 안전의식 고취와 건전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 실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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