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8 오후 06:06:4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년 연속 사립학교 과원교사 법인간 파견 10명
도교육청, 학생 생활지도·학력 향상 기대
2019년 01월 17일(목) 14:18 [경북중부신문]
 
 경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0일 사립 중등학교 과원교사 10명을 결원 법인으로 파견하는 법인 간 인사교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법인 간 인사교류는 매년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사립학교 과원교사 해소를 위한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교육청과 사립학교 법인의 적극적인 상호 소통으로 이룬 성과다.
 경북도교육청은 2017학년도까지 이농현상과 저출산으로 인한 학생수 감소로 발생되는 사립학교 과원교사를 공립학교로 파견하여 왔으나, 2018학년도부터 사립학교 법인 간 파견을 추진하여 2018학년도에는 과원교사 20명 중 10명인 50%를 사립학교 법인 간 파견했고 2019학년도에는 과목 불일치 1명을 포함한 16명 중 10명인 62.5%를 사립학교 법인 간 파견을 성사시켰다.
 사립학교 법인의 과원교사 발생에 따른 파견교사는 1년 간 파견 후, 원 소속 법인으로 복귀한다.
 경북도교육청 관계자는 “법인 간 인사교류를 통해 교사 결원이 발생된 사립학교는 기간제교사 채용 대신 타 학교의 우수한 경력교사를 영입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학생들의 생활지도와 학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사립학교 운영에 있어서도 기간제교사 채용비율을 낮출 수 있고, 법인의 교원 인건비 부담을 경감시키는 효과가 발생하여 사립학교 교육 재정 운영 부분에서 4억 3천여만 원의 인건비가 절감된다.”고 밝혔다.
 한편, 임종식 교육감은 “사립학교 과원교사를 동일 시·군내에 있는 법인으로 파견함으로써 공·사립간의 인사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파견교사의 심적 부담과 생활안정에 기여하는 등의 장점이 많은 만큼 앞으로도 사립학교 과원교사의 법인 간 파견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최신뉴스
 
경북구미강소특구, ‘2026년
건보공단 구미지사, 6월 22일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공정채용
구미문화재단, 「가족이 배우다」
송정동 남산경로당 개소식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
구미대 도시조경디자인과, 전국
최병근 경북도의원, 농산물 가격
경북도의회 K-한류확산특별위원회
안주윤 후원자, 구미시장애인체육
재경부 주관 ‘제5차 기업혁신
미술관에서 만나는 평생학습, 구
제17회 구미시 발달장애인 자기
구미시, 민선 9기 공약사항 및
구미시, 초정밀 나노기술 적용
구미시, 도심 물놀이장 4곳 개
경북보건대학교 K-드림학부, 외
경북도, 대형원전 후보부지로 영
칠곡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