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송언석 국회의원, 일자리 예산 54조 허공에 날렸다’ 강하게 비판
작년 취업자 증가폭 9.7만명, 금융위기 이후 최악
2017년 31.6만명 대비 1/3에도 못 미쳐
2019년 01월 17일(목) 14:35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송언석 국회의원이 일자리 예산과 관련해 ‘혈세 54조를 허공에 날렸다’면서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전년 대비 취업자 수 증가 폭이 10만 명 아래로 떨어졌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한창이던 2009년 8만7,000명이 감소한 이후 9년 만에 최저치이며, 재작년에 31만6,000명이 증가한 것과 비교하여 3분의1 수준에도 못 미쳤다. 집권 2년 동안 일자리 만들기에만 54조원을 쏟아 부었지만 결국 허공에 날렸다는 것.
 송언석 의원은 9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12월 및 연간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연평균 취업자는 2,682만2,000명으로 2017년 2,672만5,000명보다 고작 9만7,000명 증가하는데 그쳤다.
 실업률은 3.8%로 금융위기 당시(3.6%)보다 0.2%p 높았으며, 실업자는 107만3,000명으로 2000년 이후 가장 많았다고 주장했다.
 송의원은 정부는 작년 초 취업자 증가 목표치로 32만 명을 제시하였으나 최저임금 인상과 주52시간 근로제 도입의 여파로 고용이 급감하자 18만 명으로 낮추었으며, 급기야 지난달에는 10만 명으로 조정하는 촌극을 벌이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일자리 참사의 직격탄을 맞은 곳은 경제의 허리인 30∼40대와 제조업·취약계층 일자리였다. △한창 일 할 30-40대 취업자는 2017년 대비 17만8,000명 줄었으며 △제조업 일자리는 5만6,000개, 도·소매 등 취약계층 일자리는 무려 18만개나 증발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