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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초등학생 대상 `희망의 도시락' 후원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LG디스플레이, 8개 학교 176명 대상
2019년 01월 17일(목) 14:48 [경북중부신문]
 

↑↑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와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는 구미초교를 포함한 구미지역 내 8개 초등학교에서 ‘희망의 도시락’을 제공했다.(사진제공=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
ⓒ 경북중부신문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지부장 박세정)와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는 구미초등학교를 포함한 구미지역 내 8개 초등학교에서 176명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1월 8일부터 1월 17일까지 중식 도시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희망의 도시락’은 방학 기간 동안 보살핌을 받기 어려운 초등학생들에게 중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구미지역 아동들의 4대 권리 내 보호권 증진을 위한 방학 중 결식 및 방임 예방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된다.
 특히, 지난 8일에는 LG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도시락을 만드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박세정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장은 “‘희망의 도시락’프로그램을 통해 방학 중 결식 및 방임의 위험에 처한 아동들이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엄태경 LG디스플레이 구미대외협력팀장은 “방학 중 균형 잡힌 식사를 하기 어려운 학생들이 점심을 먹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LG디스플레이 구미사업장은 지난 2013년부터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와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으로서의 공익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지역 내 아동들의 4대 권리인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옹호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중부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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