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어르신 250명 모시고 경로잔치 열어 식사, 선물 제공
생필품 1,600세트 준비해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
2019년 01월 29일(화) 19:01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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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시티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명절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자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
1월 24일부터 31일까지 임직원들은 직접 지역 복지시설과 형편이 어려운 세대를 찾아 된장, 고추장, 간장, 참기름 등이 담긴 부식품 세트 1,600개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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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 29일에는 임직원들과 그 가족으로 구성된 삼성주부봉사단이 구미 검성로에 위치한 황상초등학교 대강당에서 구미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 어르신 250여명을 초청해 경로잔치를 열어 점심을 대접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쌀 4kg씩을 전달했다.
한편, 28일부터 31일까지 사내에서는 농가소득에 도움을 주고자 자매마을 등에서 생산한 품질 좋은 쌀, 사과, 곶감, 한우를 포함한 300여개 품목의 농축산물을 임직원들에게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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