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지역사회가 화목하고 안락해져야…
(주)케이제이 대표이사 회 장 김 재 현
2005년 09월 06일(화) 05:12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주)케이 제이 대표이사 회장 김재현(53), 일반적으로 지역사회에서 김 사장을 순수 경제인으로 보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그러나 그는 초대 경상북도 도의원과 각 봉사단체의 장을 두루 거쳤다.
 현재도 그는 구미시 골프협회 회장을 비롯한 재 구미 김천고등학교 총동창회 회장을 맡고 있다.
 인근 상주가 고향인 김 회장은 상주중학교와 김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영남대학교 정치행정학과와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석사)정규과정을 마쳤다.
 (주)케이 제이 외에도 (주)지이엠과 세계전력(주)를 계열사로 운영하고 있으며 부인 권 영애 여사와의 사이에 1남 1여를 두고 있다.

 △ 김재현 회장께서는 구미상공회의소 건설운수협회 회장, 구미청년회의소 부회장, 한국반공연맹 구미시지부 청년회장, 경북자유총연맹 운영위원, 경북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운영위원, 경북전기공사협회 장학회 이사장등의 활동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출신지역인 상주에서의 활동보다도 구미에서의 활동이 많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 우선 사업장 소재가 구미라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구미에서 무려 20여 년간 살았으니 구미에 대한 애정이라고 봐야지요. 38만 시민모두가 지역사랑의 열정이 있다고 봅니다.
 더욱이 지방자치시대에 주민이 주인이라는 의식이 관심과 참여라는 방법으로 크게 발전하고 있잖아요. 요즘은 신분과 관계없이 지역발전에 관하여 방관자가 없습니다.
 참으로 좋은 현상입니다. 저도 그러한 관점에서 한사람의 시민으로 경제인으로 바람직한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 정치행정학을 전공하셨는데 3기 지방자치시대와 함께 구미의 현실과 미래에 대하여?
 ▲ 흔히들 지역경제에 국한하여 우려들을 하고 계시는데 일반적으로는 부정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지역경제의 호전 가능성과 역동성은 아시아권을 포함한 국내의 어느 도시보다 우수하다고 봅니다.  시 승격 이 후 우리 구미는 전국 수출의 10%, 경북 수출의 80%를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금년에 수출 300억불 실현을 눈 앞에 두고 있는데 이러한 여세를 늦추지 않는 가운데 정치 제도적 자치의 완성이 실현 된다면 시민 모두가 만족할 만한 도시로 크게 도약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경제적으로 재정자립도가 향상된다면 당연히 교육, 문화예술, 체육 등 시민복지와 관련되는 직·간접 여건이 고급화 될 터이고 삶의 질이 동시에 상승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자치재정이 호전되는 많 큼 거시적 도시계획과 우수한 교육기관 유치, 여성복지, 장애인 복지를 포함한 사회복지를 향상 시켜야 할 것입니다.
 지역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이면에서 이를 지원하는 경제 주체들에게도 성장의 효과를 공유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야하기 때문입니다.
 한 예로 최근 시가 추진하고 있는 20만평규모의 “구미 종합 레져스포츠타운” 건립은 국가산업단지와 선산의 농업을 기반으로 한 관광자원으로 시민의 복지향상이라는 측면에서 대단히 적절한 사업이라고 봅니다.
 △ 지역경제와 관련하여 좀더 적극적인 견해를?
 ▲ 두말 할 것도 없이 우리구미는 재정과 행정에서 분권자치가 완성되면 잘살 수 있습니다.
 제4 국가공단과 함께 디지털 전자 시범단지의 혁신 클러스터 프로젝트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고 주력기업의 생산 기반산업이라 할 수 있는 2차 3차 벤드의 소재부품산업역시 우수한 기술력을 축척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차세대 유력 성장산업이라 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산업이 국내생산의 30%를 구미가 담당하고 있잖아요. 세계 총생산의 15%를 점유하는 실적입니다. 제도정치권의 공약성 이슈로 남아있는 지방분권이 빨리 실현되면 구미는 경제적으로 매우 높은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 앞으로 지역발전과 더불어 특별한 활동계획이 있으시다면?
 ▲ 개인적 이상임과 동시에 우리 공동체사회가 추구하는 이상이기도합니다.
 지역사회가 화목하고 안락해지기를 희망하고 있으며 그러한 방향에서 부족하지만 저에게 요구되는 역할이 있으면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본업을 통해서 이웃과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싶고 경제인으로서의 양심과 도덕성에 어긋남이 없이 일상에 임하겠습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