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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스마트창작터 성과평가 `우수 등급' 획득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린스타트업 활용·창업팀 사후 연계지원 실적 두각
2019년 02월 28일(목) 14:16 [경북중부신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박효덕, 이하 기술원)이 수행하는 2018년 스마트창작터 사업이 주관기관 성과평가에서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지난 2014년부터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으며 특히, 2017년 성과평가에서는 최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 연속으로 우수 등급 이상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스마트창작터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앱/웹, 콘텐츠, ICT융합, 사물인터넷(IoT) 등 지식서비스분야의 체험형 창업교육과 사업모델 검증 및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와 구미시의 지원을 받아 아이디어 수준에서 출발한 아이템을 사업화 아이템으로 구체화시키고 시장검증, 사업화 및 사후관리 등 창업 전주기적 체계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성과평가에서 기술원은 린스타트업(Lean startup)을 활용한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창업팀 사후 지원 실적 등 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창업팀을 대상으로 사후 연계 지원사업을 매년 10건씩 지원하여 사업 성공률을 제고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스마트창작터 사업은 지난 5년간 34개의 창업팀을 발굴하여 교육, 전문가 멘토링, 사업화, 사후 연계지원으로 이어지는 패키지 밀착형 지원을 펼쳐 신규 고용창출 31명, 매출 25억원을 달성하고 있다.
 박효덕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은 “스마트창작터 사업으로 이룬 성과를 발판 삼아 창업기업을 지속 발굴하고 지원함으로써 지역의 중소기업이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린스타트업 : 아이디어를 빠르게 최소 요건제품(시제품)으로 제조한 뒤, 시장반응을 통해 다음 제품개선에 반영하는 전략
중부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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