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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우, 구미시 4월 기업 선정
박종헌 대표 "구미 경제 발전 기여" 최선
2019년 04월 03일(수) 11:04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구미시는 지난 1일 시청게양대에서 ㈜성우(대표 박종헌) 임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이달의 기업 회사기(會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2019년 4월 ‘구미시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성우는 2차 전지 및 카메라모듈 부품(구미공장), 자동차 전장용 부품(천안공장)을 주로 생산하는 구미 본사기업으로, 1992년 전자총 프레스부품 사업을 시작으로 27년간 줄곧 프레스부품 사업을 영위해 왔다.
 1997년 ISO 9001과 14001 인증을 획득하면서 품질혁신에 매진하여 2000년 Single PPM 대통령상과 2017년 산업혁신운동 산업부장관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18년에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및 뿌리기술전문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정밀프레스 분야 기술력과 품질경쟁력을 널리 인정받았다.
 또, 2019년에는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내부 프로세스 정립과 제품이력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러한 기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최근 매출이 비약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안으로 2차 전지 부품 생산라인의 증설투자도 계획하고 있다.
 구미시는 지속적인 투자와 성장으로 지역경제에 기여해 온 ㈜성우를 2019년 4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하여 예우하고 4월 한 달간 시청사에 회사기를 게양한다.
 이날 회사기 게양식에 참석한 박종헌 대표는 “성우는 그 동안 정밀프레스 분야에서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 왔을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품질혁신으로 미래 사업도 철저히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하여 구미 경제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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