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야은예절교육원(원장 정택균)은 지난 7일 원남새마을금고 대강당에서 100여명의 야은예절교육원 가족 및 수강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3기 구미가정의례지도원 양성 및 심화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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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2009년 시민 인성함양을 위한 예의생활 필요성에 대한 관심으로 시작되어 2018년까지 11년간 총12기 1,500여명의 수료자를 배출했으며 그 중 검증된 사람들에 한하여 ‘건전가정의례의 정착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 ‘구미시 명예가정의례지도원’으로 위촉되어 각종 의전활동을 주도하며 건전한 예의생활을 하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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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이성칠 구미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예절은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 먼저이며, 산업화로 인해 예의범절이 사라져 가고 있는 시대에 ‘예’의 고장으로서의 의미를 부여하는 일과 소통 통해 전 세대와 화합할 수 있도록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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