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모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재탁)는 지난 8일(수) 11시 백승주 국회의원, 김상조 도의원, 김춘남, 김택호 시의원, 상모지역 10개소 경로당 회장 및 회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효”한마당 큰잔치를 개최하였다.
상모새마을금고 본점 주차장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는 난타, 챠밍 댄스스포츠 공연으로 어르신들의 흥을 돋우었고, 개회선언과 감사패 전달, 내빈축사에 이어 정성스레 준비한 점심식사와 다과를 대접하여 어르신들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또한, 새마을금고 노래교실 회원들의 공연 및 어르신 노래자랑, 초청가수의 흥겨운 춤과 노래가 더해져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 모두 어느 때보다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 경북중부신문
김재탁 상모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매년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여는 것이 어느덧 14회를 맞이했다”며 “한 평생 가족과 사회를 위해 열심히 달려오신 어르신들께서 평안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상모새마을금고는 2006년부터 매년 400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상모지역 경로당 10개소에 월1회 청소봉사 등 주민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오고 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