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5회 금오공과대학교 산업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회장 박광우) 한마음 축제가 지난 18일 금오공대 실내체육관에서 동문 및 가족 등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한마음축제에는 이상철 금오공대 총장, 이태원 산업대학원장, 장석춘 구미을 국회의원, 백승주 구미갑 국회의원, 금시덕 금오공대 총동창회장, 원종욱 대학원 총동창회장, 곽현근 발전후원회장, 김락환 본지 회장, 강승수 구미시의회 운영위원장, 안주찬 구미시의원, 이상호 직전회장, 역대 총동창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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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광우 회장은 “최경 과정 동문은 지역 사회를 선도하는 구성원으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면서 “오늘 축제는 상호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는 자리인 동시에 단결과 화합의 장이 되어 더 발전하는 최경과정이 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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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금오공대 총장은 “금오공대 산업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은 지난 28년 동안 약 1천 4백 50여명의 인재를 배출하며 우리지역을 이끌어가는 최고의 리더들을 양성해 왔다”면서 “오늘 축제를 통해 동문들이 앞으로도 대학 발전의 큰 원동력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축제에서는 여자족구, 남자족구, 신발멀리던지기, 섹시풍선 터트리기, 훌루우프 돌리기, 단체 줄넘기, 800미터 계주와 함께 골프대회, 산행행사 점수를 합산해 결과가 집계됐다. 집계된 결과에서 28기가 종합 우승을, 25기가 준우승을, 23기가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입장상은 30기가 차지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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