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면(면장 이동상)에서는 지난 23일 자율방범대(대장 박태헌), 청소년 지도위원(위원장 배남순), 관내 거주 청소년, 공무원 등 4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선 편의점, 음식점 등을 방문해 청소년에게 주류 및 담배 등을 판매하지 않도록 당부하고 PC방, 노래방 등을 방문해 밤 10시 이후 청소년의 출입을 금지하도록 당부 및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유흥업소, 숙박업소를 방문해 청소년의 출입·고용 금지 의무를 고지하고 인도변 내 성매매 암시 전단지 등과 같은 청소년 유해 광고물을 수거하는 등 청소년 유해환경을 지도·단속했다.
이동상 산동면장은 “바쁜 시간에도 불구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을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관내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선도하여 건강한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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