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중소기업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기업법률 및 세무교육”이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에 걸쳐 센터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강좌내용은 계약체결방법 및 관리, 계약의 효력과 계약위반의 효과, 상법상 소수 주주권, 경영권 방어와 전환사채 발행, 기업의 회계와 세무이며 관련 내용에 경험이 많은 전문가가 직접 강단에 나서 실무중심의 유익한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교육은 중소기업의 법률분쟁에 대한 대응능력 및 세무처리 능력을 향상, 기업을 운영하는데 있어 발생하는 법률과 세무에 대한 이해력을 높임으로써 분쟁과 세무에 관한 업무처리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데 목적이 있다.
디지털여성인력
금오공과대학교 구미디지털산업지원교육센터는 9월부터 2006년 2월까지 경상북도 및 구미시의 재정지원으로 “디지털여성인력개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디지털여성인력개발교육 프로그램은 지역 여성들을 대상으로 자기개발 능력향상, 미취업 여성의 취업기회 제공, 인터넷 기반 창업기회 확대, 지역 여성의 디지털 역량강화 등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비즈니스외국어, OA실무과정, 디지털영상편집 기초 및 응용과정, 디지털콘텐츠제작, 인터넷쇼핑몰창업과정 등이 개설되어 있으며 지역 여성의 수요에 따라 평일의 주?야간 및 주말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교육비용은 무료이며 교육신청 관련 세부내용은 센터 홈페이지(http://gdec.kumoh.ac.kr) 혹은 교육센터(054-478-7241)로 문의하면 된다.
특별소방안전대책
김천소방서는 민족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오는 20일까지 소방공무원 105명, 의용소방대원 630명, 의무소방대원 16명 등 750여명의 인력과 25대의 소방장비 등 전 소방력을 동원하여 특별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소방안전대책은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사고의 사전예방과 유사시 신속한 조치를 통하여 시민과 귀성객들에 대한 안전과 편익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된다.
김천소방서는 이를 위해 전 직원 및 의용소방대 비상동원체제 유지와 유관기관 공조체제를 통한 초기 진압 출동태세의 확립, 재래시장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특별소방안전점검 실시와 화재예방유동(감독)순찰의 실시, 김천역 광장에 구급차 고정배치 및 구조구급대 활동 강화, 연휴기간 중 당번 병^의원 및 약국현황 파악 안내 등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나기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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