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7 오후 06:18: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LG화학, 구미 국가5단지 `투자'
25일 구미코서 `상생형 구미일자리 투자협약식' 체결
3천5백억원 이상 투자, 고용인원 1,000명, 2020년 착공
2019년 07월 24일(수) 11:21 [경북중부신문]
 
 상생형 구미일자리 모델인 LG화학 자동차 배터리 양극재 생산공장의 구미국가산업단지 5단지 설립과 관련, 협약이 25일 체결됨에 따라 침체된 지역 경기에 단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와 경북도, 구미시, LG화학이 참여하는 투자촉진형 구미형일자리 사업 협약이 체결되면 LG화학은 3천5백억원 이상의 투자를 통해 직·간접적으로 1,000명을 고용하고 연 6만톤 규모의 미래세대 이차전지 양극재 소재를 생산하게 된다. 공장은 2020년 착공 예정이다.
 구미시는 상생형 구미일자리로 LG화학의 투자를 이끌어 내기 위해 올 2월 21일 정부가 발표한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 확산방안’에 의거, 6월 7일 경북도와 협의하에 투자유치 제안서를 LG화학에 전달했고 이를 근거로 LG화학은 6월 11일 5공단(3구역) 현장을 방문해 실사를 진행했다.
 구미시와 경북도는 LG화학에 전달한 투자유치 제안서에서 부지 무상 제공,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 세금 감면, 근로자 주거 및 복지 등을 제시했다.
 25일 투자 협약식을 체결하는 LG화학은 당초, 폴란드에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었으며 폴란드의 경우 외국인 기업인 투자할 경우 투자금액의 20%를 지원해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5일 구미코에서 진행되는 협약식에는 정부와 LG화학 고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공장 설립에 힘을 보태고 경북도와 구미시는 만약,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할 경우에 대비해 지역에 필요한 건의사항을 취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최신뉴스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교육지원청, 장애유아 초등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구미대, 고교생 반도체 공정 체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구미시의회, 제9대 마직만 임시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칠곡군 레슬링팀, KBS배 전국
‘2026 지천 낙화담 한마당
도레이첨단소재, 메타아라미드 2
구자근 의원, ‘지역문화 균형발
LG경북협의회, 신평벽화마을 '
경상북도의회, 갑질 예방 및 피
칠곡군, 「청년정책 ZIP토크」
제9회 지방선거 고령군·성주군·
구자근 의원, 지식산업센터 공실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구미농협, 후원금 500만원 전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경북협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