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농산물도매시장이 개장 이후 300억원이상 거래되어 경북 서남부권의 농산물 유통의 중심 메카로 자리매김 되고 있다.
2005년 09월 20일(화) 04:20 [경북중부신문]
도매시장은 2001년 개장하여 5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년간 처리 능력은 126톤(1일 382톤)으로 매년 거래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고 있다.
농산물 도매시장에 따르면 2005년 목표액이 30,200톤 320억으로 8월말 현재 18,241톤으로 전년대비 3.2%나 증가 되었으며, 2001년 개장 당시 20,488톤 175억원보다 2004년말 26,480톤 301억원이 거래되어 72%가 증가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또, 8월말 현재 거래되는 부류별로는 과일이 14,009톤으로 전년대비 14,019톤과 비슷하나 채소류가 4,232톤으로 전년대비 3,608톤의 17.3%가 증가 된 것으로 보고, 앞으로 과일보다 채소류의 거래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지속적인 홍보가 요구된다.
〈박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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