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7 오후 06:18: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칠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백선기 칠곡군수, KBS 수신료 거부 챌린지 이어받아
황교안 한국당 대표로 부터
2019년 08월 14일(수) 13:29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백선기 칠곡군수가 ‘K-수거(KBS 수신료 거부) 챌린지’에 동참했다.
 백 군수는 지난 2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급변하는 미디어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공영방송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K-수거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그는 SNS에 “먼저, 저를 지목해 주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KBS 수신료 문제는 1985년부터 보수와 진보, 이념과 정파를 떠나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며 “넷플릭스, 유튜브 등으로 인한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고 공영방송의 공정성 강화로 더욱 경쟁력 있는 국민의 방송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다음 동참자로 이재호 칠곡군의회 의장, 김윤오 칠곡문화원장, 신현우 칠곡인문학마을 협동조합 이사장을 지명했다.
 백 군수 지명을 받은 3명이 챌린지를 진행하고 다음 동참자를 지명하면서 일반 주민들의 릴레이가 이어지며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이번 백 군수의 K-수거 챌린지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지명에 대한 화답이다. 황 대표는 지난달 28일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함께 234개 전국 광역 및 기초단체장으로는 유일하게 백 군수를 지명해 화제가 됐다. 황 대표는 중앙과 지방이 함께 하자는 의미로 백 군수를 지명했다고 밝혔다.
 백 군수는 “KBS는 대한민국 미디어 산업을 이끌어 가는 기관차와 같은 중요한 존재”라며 “KBS 수신료 문제는 공정보도 강화의 차원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미디어 산업 발전과 육성이라는 거시적 관점에서도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해 영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장 모 교수는 “K-수거 챌린지를 진행한 다른 참가자와 달리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의 관점에서 접근한 백 군수의 판단을 높이 평가한다”며 “TV 수상기가 아닌 휴대폰과 태블릿 PC 등의 통신과 인터넷으로 방송을 시청하는 가구가 늘어나는 현상을 반영해 기존 수신료 정책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힘을 보탰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최신뉴스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교육지원청, 장애유아 초등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구미대, 고교생 반도체 공정 체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구미시의회, 제9대 마직만 임시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칠곡군 레슬링팀, KBS배 전국
‘2026 지천 낙화담 한마당
도레이첨단소재, 메타아라미드 2
구자근 의원, ‘지역문화 균형발
LG경북협의회, 신평벽화마을 '
경상북도의회, 갑질 예방 및 피
칠곡군, 「청년정책 ZIP토크」
제9회 지방선거 고령군·성주군·
구자근 의원, 지식산업센터 공실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구미농협, 후원금 500만원 전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경북협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