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화재 무시 공사… 결국 예산 낭비
돈에다 공사 지연까지
2005년 09월 20일(화) 04:35 [경북중부신문]
 
일부 도로공사 구간 공사 중단

 지방국토관리청이 도로공사를 하면서 사전에 문화재와 관련된 협의를 하지 않고 공사부터 착공, 5년 가까이 공사가 중지되고, 사전 보상비 56억원을 회수하지 못하는 등의 예산낭비 사례가 적발됐다.
 건설교통부가 최근 김태환의원에게 제출한 감사원 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시행한 도로사업 중 7개 현장 61키로키터에서 사전 문화재 재표 조사를 실시하지 않고, 공사착공에 들어갔을 뿐만 아니라 토지보상까지 마쳐 이로인해 개통이 지연되고 예산을 낭비한 사례가 발생했다.
 이에따라 도로건설 계획이 짧게는 1년5개월 길게는 5년 가까이 공사가 중단되고 있으며, 토지 선보상에 따른 56억원의 예산 낭비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노선 변경에 따른 설계와 토지 협상 등으로 예산이 추가되었을 뿐만 아니라 일부노선의 미개통으로 신규 도로의 효율성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
 대전지방 국토관리청은 2007년 말 완공예정인 공주시내 신풍면- 우성면간 12키로에 대해 문화재 협의가 끝나기도 전에 토자 보상을 실시하여 26억원을 낭비했다. 이에따라 노선변경은 물론 아직까지 공사가 중단된 상태다.
 또 부여- 공주시 탄천면 구간 12키로에 대해 내년 말 완공예정이었으나 노선 변경 등으로 개통시기가 상당기간 늦어질 전망이며, 충주시 용두동- 금가면 구간 11키로도 선보상에 따른 예산 낭비와 노선 변경에 따른 추가 설계를 실시 중이다. 막대한 국민의 혈세가 누수되고 있는 것이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