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열 경북도의원(더불어민주당)은 경북도를 상징하고 대표하는 상징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경상북도 상징물 관리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경북도를 상징하는 도기(道旗), 심벌마크, 브랜드(brand), 노래, 나무, 새, 꽃 등의 상징물을 목적에 부합하고 품위 있게 체계적으로 관리·사용하기 위해 조례를 제정하게 되었다.
주요내용으로 상징물의 정의와 종류, 도기의 게양과 게시, 심벌마크의 사용, 상징물의 제정 및 변경과 관리, 상징물 관련사업, 심벌마크 등의 사용승인 절차 및 사용료, 상징물 관리를 위한 심의·의결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김준열 의원은 “경북을 상징하는 심벌마크, 브랜드(brand)의 무분별한 사용 방지, 상품화 등을 위해 상징물의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조례를 제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 조례안은 경북도의회 제310회 임시회(8.21∼9.2)에서 처리된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