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7 오후 06:18:56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아열대작물연구, `구미 설립' 촉구
김준열 경북도의원 5분 자유발언
"아열대 작물 연구개발·재배기술보급은 필수"
2019년 09월 05일(목) 11:56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김준열 경북도의원은 지난 2일 열린 제310회 경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온난화에 따른 경북농업의 대응 방안으로 구미화훼연구소 연접 부지의 유리 온실을 활용한 구미 아열대작물연구소 설립을 촉구했다.
 국립원예특작원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는 지금은 제주와 남해안이 아열대 기후로 변화하는 중이고, 2080년경에 이르면 중부내륙지역까지 아열대 기후로 바뀔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경우 경북의 주력 소득작물인 사과, 복숭아, 포도 등의 주산지가 대거 북상할 것으로 보여, 미래의 새로운 소득대체작물로서 아열대작물에 대한 연구·보급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현재, 아열대작물의 국내 재배면적은 2017년 428ha에서 2020년 1천㏊로 가파르게 늘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2019년 기준, 경북의 아열대작물 재배현황을 살펴보면 1,869 농가에서 697ha를 재배하고 있으며, 블루베리, 파파야, 패션푸르트 등 20여개 품목에서 4,086톤을 생산하고 있다.
 김 의원은 “아열대작물은 재배기술의 개발·보급이 더디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곳이 마땅히 없어 다양한 아열대작물의 재배를 원하는 농가에게 필요한 기술과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으며 전문연구 인력도 부족해 체계적인 연구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구미화훼연구소의 연접 부지 30,000여평 유리 온실을 이용한 아열대작물연구소 설립하면 예산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고, 인근의 상주에 들어설 스마트팜 혁신밸리, 경상북도 농업기술원과 IT도시인 구미의 첨단기술기업이 연계하면 동반발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준열 의원은 “이제 아열대작물의 연구개발과 재배기술보급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미래 경북농업의 성패가 달린 중차대한 문제이므로 인삼연구소나 약용작물연구소처럼 아열대작물을 전문적으로 연구개발·보급하기 위한 아열대작물연구소를 반드시 구미에 설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최신뉴스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교육지원청, 장애유아 초등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구미대, 고교생 반도체 공정 체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구미시의회, 제9대 마직만 임시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칠곡군 레슬링팀, KBS배 전국
‘2026 지천 낙화담 한마당
도레이첨단소재, 메타아라미드 2
구자근 의원, ‘지역문화 균형발
LG경북협의회, 신평벽화마을 '
경상북도의회, 갑질 예방 및 피
칠곡군, 「청년정책 ZIP토크」
제9회 지방선거 고령군·성주군·
구자근 의원, 지식산업센터 공실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구미농협, 후원금 500만원 전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경북협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