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日 수출규제 피해기업 지원 대책 마련…간담회
수출규제 대응 및 피해기업 지원방안 설명
2019년 09월 05일(목) 14:14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구미시는 지난달 29일 구미시 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에서 중소기업 13개사 임직원, 기업지원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日 수출규제 피해기업 지원 대책마련을 위한 기업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KOTRA 구미분소 유성원 소장은 백색국가 제외 시 기업 측 대응 포인트는 “우리 회사가 일본 기업으로부터 수입하는 제품이 전략물자 중에 비민감품목 인지를 따져봐야 한다. 비민감품목이면서 일본 기업이 ICP 기업이 아닐 경우에는 대체수입선 발굴 등 노력이 필요하며 KOTRA에서 적극 지원하겠다.” 고 설명했고 그 외 품목확인 방법, 방문상담, 현장검증 등 사업을 소개했다.
 이어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는 일본수출규제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의 대응방안을 소개하고 구미시는 원포인트 추경을 통해 기업피해를 최소화 할 지원계획을 소개하며 “현재 추진하고 있는 여러 사업에도 피해기업을 우선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섬유, 기계, 소재 등 여러 분야의 중소기업인들이 모인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단이 처음생긴 예전이야기부터 구미공단의 비전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고, 주로 소재 개발과 투자의 어려움에 대해 많은 기업인들이 공감하고 구미시와 정부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한 기업인은 “젊은 시절, 구미에서 일한다는 것이 큰 자부심이었다. 앞으로는 좋은 변화가 있기를 바라며, 지금의 위기를 함께 노력해서 이겨내자.”고 기업인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한편, 장세용 구미시장은 “대기업을 유치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오랜 시간 지켜온 구미의 중소기업을 성장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기업인들의 고견을 귀담아 듣고 구미의 자부심을 다시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