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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클레스트라하우저만, 구미시 이달의 기업 선정
정고길 구미공장장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시장 주도할 것"
이동식 파티션 분야 글로벌 강소기업
2019년 10월 10일(목) 13:23 [경북중부신문]
 

↑↑ 구미시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주)클레스트라하우저만 사기 게양식이 지난 1일 시청 게양대에서 열렸다.
ⓒ 경북중부신문
 구미시는 지난 1일 시청 국기게양대에서 ㈜클레스트라하우저만(구미공장장 정고길) 임직원과 시청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이달의 기업 회사기(會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2019년 10월 구미시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클레스트라하우저만은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전세계 20개국에 700여명의 직원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지난 1986년 설립된 구미공장은 구미국가산업2단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이동식 파티션, 금속 천장재, 클린룸 파티션·천장재를 전문적으로 설계 및 생산하고 있다.
 또한 생산제품은 우수한 불연성과 차음성을 가지고 있고 친환경적 자재를 사용하여 사무실에 적합하며 파티션의 이동 및 재설치가 용이하여 관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우수한 품질을 통해 ISO9001, ISO14001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올해는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강소기업에 지정되고 KOSHA18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받는 등 뛰어난 제품 생산능력과 안전경영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구미시는 지난 33년간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온 클레스트라하우저만을 2019년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하여 예우하고 감사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에 한 달간 회사기를 게양한다.
 한편, 이날 회사기 게양식에서 정고길 구미공장장은 “글로벌 기업으로서 고객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파티션 및 천장재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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