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독자의 소리 웃자! 설문조사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0-08-05 오후 12:36:4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웃자!
독자의 소리
설문조사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천시 조상 땅 찾기 서비스 큰 호응
신청인 1,087명에게 2,180필지(2.8㎢)의 토지 찾아줘
2019년 11월 07일(목) 14:03 [경북중부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올해 조상 땅 찾아주기 서비스를 통하여 1,087명에게 2,180필지(2.8㎢)의 토지를 후손들에게 돌려주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해가 갈수록 본 서비스 신청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조상 땅 찾아주기 서비스”는 오래전 사망한 조상의 토지와 갑작스러운 부모님의 사망 등으로 토지의 소유를 알 수 없는 경우 토지대장을 관리하는 지적부서에서 “국토정보시스템”의 전산망을 이용하여 시민들에게 토지지번과 위치를 무료로 제공해 주는 서비스 제도이다.
 신청 방법은 본인의 토지를 찾을 경우 신분증을 지참하고, 조상 땅을 찾을 경우에는 2008년 이전 사망자는 제적등본, 2008년 이후 사망자는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 상속인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준비하여 시청 열린민원실 지적부서로 신청하면 전국의 토지조회가 가능하다.
 장귀희 열린민원실장은 “시민들이 조상 땅 찾기 서비스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조상 땅을 찾아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청장년층 위기가구 주거환경개선 봉..
예술이 일상이 되는 고품격 “문화..
‘안전골든벨’로 안전하고 건강한 ..
구미시청 씨름팀 김종화 감독, 문화..
신평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염대..
구미시청씨름팀, 「2020 영덕단오장..
불법주정차단속 과태료 부과 카카오..
장세용 구미시장, 정세균 총리 만나..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소보-비안’..
삼성SDI 구미공장 400억원 투자 완..
최신뉴스
 
예술이 일상이 되는 고품격 `문화..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좋은사이..
LG디스플레이, 구미시에 코로나19 ..
칠곡군, ‘칠곡보 사계절썰매장’ ..
정세균 총리 만나 지역 현안 건의
첨단 검사 장비분야 글로벌 강소기..
코로나19 극복 위한 마스크 1만매 ..
지도자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
김천시, 미숙포도·자두 조기출하 ..
김천대 간호학과 김중경교수, 우수..
봉죽사 향목회, 저소득계층에 삼계..
칠곡군, 부동산소유권이전 특별조..
양파·마늘 의무자조금 공식 출범
고령운전자 면허 자진반납 원스톱 ..
삼성SDI 구미공장 400억원 투자 완..
구미시에 코로나19 극복 위한 마스..
불법주정차 단속 과태료 부과, 카..
‘국가 드론 실기시험장’ 김천 미..
김천시, 8월 이달의 기업 ‘대도중..
김천시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04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