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독자의 소리 웃자! 설문조사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0-08-11 오후 05:56:4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웃자!
독자의 소리
설문조사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맞춤형 주거환경개선 `오아시스 House 사업' 실시
구미시 원무회, 기초수급자 가구 대상 아늑한 주거 마련
2019년 11월 13일(수) 14:03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구미시에서는 지난 10일 구미시 원무회(회장 김영대) 회원 5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동동 수급자 가구의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오아시스 House 사업’ 대상가구는 고령의 독거노인세대로, 구미 원무회 회원들이 도배와 대청소를 실시하여 깔끔한 환경에서 아늑하게 지낼 수 있도록 했다.
 원무회는 병.의원 원무행정을 맡는 직원들로, 평일에는 직장에서 일을 하고 휴일이면 피곤함도 잊고, 각자의 기술과 능력을 발휘하여 사랑의 손길을 전한다.
 변동석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의 어려운 주민을 위해 휴일도 반납하고 봉사에 참여해 준 원무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오아시스 House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도록 하겠으며, 사회적 약자들이 배제되지 않고 소외됨 없는 포용적 복지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오아시스 House’사업은 지난 2013년 3월부터 시작하여 현재는 9개 민간 기관, 단체와 업무 협약을 맺어 저소득층의 집수리 부담 해소를 위해 신축, 도배·장판 교체, 지붕·보일러 수리 등 주거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소보-비안'
삼성SDI 구미공장 400억원 투자 완..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한 여름휴가 ..
제 290차 안전점검의 날 실시
박성섭 구미새마을금고 이사장 당선
‘꽃과 환경 문화’ 과정 도청 신도..
예술이 일상이 되는 고품격 `문화도..
제22회 온라인 봉화은어축제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유치
‘2020년 귀농귀촌교육과정 수료식 ..
최신뉴스
 
경북도 신임 경제부지사, 하대성 ..
고아읍 발전협의회 임원진 간담회 ..
형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8월 ..
방학 중 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
2020 대한민국소극장열전 in 구미,..
구미시설공단, 원평구획가로 공영..
구미시립중앙도서관, 2020 하반기 ..
“얘들아, 함께 놀자!” 2020 가..
구미경찰서, 구미 외국인주민센터 ..
경북교육청, 직업계고 수업방법 혁..
고아읍 새마을남녀지도자 임원진 ..
구미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
화상강의 날개 달고 코로나19 넘는..
경북도, 변화와 혁신 주도할 적극..
구미 신라불교초전지 정보화마을, ..
채동익 구미시설공단 이사장, ‘스..
구미시, 2020년 지역사회건강조사 ..
경북도, 주한미군부인회와 문화ㆍ..
‘경상북도 중소기업 대상’신청기..
선산읍, 「단체별 소통 순회간담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04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