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경북인자위’, 공동위원장 고병헌 경북경영자총협회 회장,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11월 22일 구미시 BS호텔 2층 에메랄드홀에서 제5차 본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 날 회의에는 경북경영자총협회 고병헌 회장,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지역협력과 김국섭 과장, 경상북도 일자리청년정책관 백운기 사무관, 경상북도 교육청 창의인재과 박기환 장학사, 한국노총 경북지역본부 권오탁 의장,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 김태정 지사장,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윤정목 본부장,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최미화 원장, 경북여성인기업협의회 김경미 회장, 대구·경북상공회의소 사무국임원협의회 협회장 박정구(사무국장),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안대관 상무이사, 3D프린팅산업협회 김한기 협회장,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이승우 본부장, 경북경영자총협회 장영호 상임부회장, 경북동부경영자협회 최원삼 상임부회장 등 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위원 및 관계자 약 3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경북인자위 보고안건, 심의·의결 순으로 진행되었다. 보고안건은 경북인자위 추진 및 예정사항과 경북인자위 예산변경(案)으로 보고되었고, 심의·의결은 2020년도 경북인자위 사업계획(案)과 2019년 경북지역 인력 및 훈련수급조사 결과에 따른 2020년도 경북지역 인력양성기본계획(案), 경북인자위 위원 위촉 및 지산맞인력양성사업 공동훈련센터 예산변경(案) 등에 관하여 논의가 진행되었다.
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2014년 설립이래 지역과 산업 환경의 변화에 따른 산업계 수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하여 사업주단체, 협회 및 조합, 자치단체, 노동단체, 정부유관기관, 대학,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명실상부한 지역의 일자리 거버넌스로서, 경북지역 인력 및 훈련 수급조사를 통한 지역현안을 반영한 산업맞춤형 훈련을 공급하고, 지역의 핵심 일자리과제 해결을 위한 지역혁신프로젝트 발굴 및 운영, 일학습전문지원센터를 운영중에 있다.
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고병헌 위원장은 2020년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으로 지역 고용위기에 앞서 일자리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 등 지역인자위 사업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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