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5 오후 12:16:1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듀클라스 아파트 옆 부지 `탈바꿈 될 듯'
원남새마을금고 임시총회서 회원 동의 얻어 사업추진 탄력
2019년 12월 12일(목) 13:52 [경북중부신문]
 

↑↑  듀클라스 옆 부지 매입과 관련, 원남새마을금고가 임시총회를 통해 회원들의 동의를 얻어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 경북중부신문
 구미 도심의 중심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기간 방치, 각종 민원만 야기했던 송정 듀클라스 아파트 옆 부지(10,001㎡)가 조만간 개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원남새마을금고(이사장 김태학)는 지난 3일 제44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이 부지 매입(안)을 상정, 회원들로부터 동의를 득했다.
 원남새마을금고는 이 부지를 매입한 후 목욕탕, 스포츠센터, 교육문화강좌센터 등 회원들을 대상으로 여론을 수렴한 후 구체적인 방향을 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 동안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민원을 야기했던 듀클라스 아파트 옆 부지에 대해 원남새마을금고가 이 같은 방침을 정한 것에 대해 회원은 물론, 인근 지역주민들은 반기는 분위기 강한 것이 사실이다.
 이 부지는 당초, 듀클라스 아파트가 건립되면서 학교부지로 지정했던 것으로, 지난 2008년 8월 도시계획시설결정에 따라 학교부지로 결정되었지만 2014년 6월 학생 수요가 없어 불필요하다는 땅 지주들의 학교부지 폐지 요청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고 결국, 2015년 11월 30일 학교부지 폐지 결정이 내려졌다.
 문제는 땅 지주들의 민원제기로 학교부지 폐지가 결정났음에도 불구하고 이 부지가 듀클라스 재건축조합과 관련되어 총 984명에 달하는 조합원의 공동지분이며 특정 지번으로 소유권이 지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재산권 행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땅 지주들의 재산권 행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이 부지는 도심 중앙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분별하게 농작물을 재배하면서 방치한 각종 농자재 및 폐비닐 등으로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부지 주변에 설치되어 있는 펜스 주변에 각종 음식물쓰레기 등을 버리는 일까지 발생해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이 사실이다.
 이처럼 각종 민원이 제기되었던 듀클라스 아파트 옆 부지를 원남새마을금고가 매입 절차를 추진한다는 것에 대해 700여명의 땅 지주들이 찬성입장을 밝힌 것은 물론 시민들도 긍정적인 평가를 보이기 있는 만큼 행정기관에서도 최대한의 협조가 요구되고 있다.
 한편, 김태학 원남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부지 매입과 관련, 인근 금고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모든 것이 마무리되면 충분한 협의를 거쳐 회원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도 필요한 시설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원평동, 추석 앞두고 온정 릴레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칠곡군, '나이스 투 밋 유!
강명구 의원, ‘공직선거법’ 일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2026학년도 구미문성중 학교
최신뉴스
 
추석 나들이, 도심 속 힐링 공
경상북도수의사회, 구미시 애니멀
책 대신 손뜨개·매듭·싱잉볼…
구미상공회의소, 기업 절세전략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 대학
구미문화원, '2026 선비아카
‘2026 한밤(夜) INNO
율곡동 노천카페, 선선한 가을을
구미경찰서, ‘안전한 귀성길’
동명송림가산산성상가번영회, 호우
칠곡군, 소통으로 함께 만드는
칠곡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문화
구미대-한국뷰티고, 의료뷰티 전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고용
「2026년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
구미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주요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GE
구미시, 추석 명절 앞두고 종합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구미시, 자동차 무상점검·교통안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