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11-06 오후 04:48:1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장수 도량금고 이사장, 3선 이사장 선출
“앞으로는 복지 강화에 역점 두겠다”
8년 동안 자산 2배 가량 증가시켜
2019년 12월 17일(화) 12:19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김장수 도량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지난 11일 대의원 120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임시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이사장에 선출됨에 따라 3선 고지를 밟았다.

회원수 47,730명 총자산 4,071억원에 달하는 도량새마을금고의 급속한 성장에는 김장수 이사장의 리더십이 크게 작용했다는 것이 대다수의 평가다.

2012년 처음으로 이사장에 당선될 당시 자산은 2,115억원에서 현재는 4,071억원으로 2천억원 가까이 증가시켰으며 공제 유효고는 1,482억원에서 3,097억원으로 1천 482억원이 증가시켰다. 이사장 취임 후 8년 만에 자산과 공제 유효고가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이다.

요구불 예금은 193억원에서 5121억원으로 319억원으로, 출자금은 176억원에서 381억원으로 175억원이 증가했으며 예수금은 1,828억원에서 3,408억원으로 1,580억원이 증가했다.

도량새마을금고가 경북 최고의 금고로 평가받는데는 이러한 데이터를 통해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회원들에 대한 복지 및 지역환원사업도 크게 강화시켰다.
2012년 당시 7천 3백만원이던 복지기금이 2018년에는 1억 1천 3백만원으로, 장학기금이 3천만원에서 4천 5백만원으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쌀 468kg 및 현금 3백만원에서 쌀 3,510kg 및 현금 9백만원으로 증가시키는데 일조했다.

이와 함께 주유소를 운영하면서 2017년 4천 9백만원, 2018년 4천 9백만원을 배당했으며 2019년 9천 2백만원을 이용고 배당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러한 실적을 보이면서 도량새마을금고는 지난 2013년 대출활성화 부분 우수금고로 선정되었으며 2014년 ‘경영우수금고’로 새마을금고 중앙회장 표창, 공제TNT 목표대비 121% 달성 전국최우수금고 선정, 2017년과 2019년 새마을금고 중앙회 경영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김장수 이사장은 “도량새마을금고의 성장 뒤에는 금고를 사랑해 주신 회원들과 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는 이익보다 공익을 우선하는 새마을금고의 취지에 맞게 복지를 더욱 강화하는데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대, ‘제13회 재활치료 통
국립금오공대, ‘2026 구미⁺
MG새마을금고, 통합 봉사단 ‘
‘구미 공단동 도시재생혁신지구
순천향대 구미병원, 제23회 Q
구미시, '2026년 어르신 한
국립금오공대 김우석 교수, 한국
‘수운잡방’·‘음식디미방’, 유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구미시와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
최신뉴스
 
구미대, ‘제13회 재활치료 통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국립금오공대, ‘2026 구미⁺
MG새마을금고, 통합 봉사단 ‘
경북·대구, 4년간 100억 원
김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대비
‘수운잡방’·‘음식디미방’, 유
구미교육지원청, 상담 역량 강화
김일수 경북도의원, 서울평화문화
국립금오공대 김우석 교수, 한국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
구미경제혁신포럼 전문가 간담회
구미시, '2026년 어르신 한
‘구미 공단동 도시재생혁신지구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구미시와
순천향대 구미병원, 제23회 Q
경북도의회 제367회 제2차 정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경북도의회, 국립경국대학교 의과
구미시, '3시간 수거·강제견인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금오시장로 3길 6-9, 3층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