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싶습니다.” 지난 9월26일자 KT&G 구미지점으로 인사이동 된 신임 서병식(46세) 지점장이 밝힌 취임 각오다.
2005년 10월 11일(화) 03:22 [경북중부신문]
서 지점장은 1978년 입사이후 줄곧 서울 본사에서 근무해 왔으며, 제주도, 포항지점장을 거쳐 최근 대구본부 영업 부장을 엮임 한 후 구미지점장으로 발령 났다.
대전이 고향인 서 지점장은 구미가 처음이라며, “구미지점 직원들이 주로 젊은층들로 구성되어 굉장히 열정적이고 성실한 것 같다.”며 구미의 인상을 대신했다.
그리고,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다.”는 서 지점장은 직원들과 한마음이 되어 지역과 함께 하는 KT&G 구미지점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또, “장학사업과 어려운 이웃돕기,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을 밝히고, “자연보호 운동에도 앞장서 깨끗한 구미, 아름다운 구미를 지켜나갈 계획”이라고 덧 붙였다.
“즐겁게 사는 것이 생활신조”라는 서 지점장은 업무 또한 즐거운 마음으로 임할 수 있도록 스스로 노력하고, 직원들과 함께 분위기 쇄신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는 신임 지점장의 각오에서 선도지점의 모습이 기대된다.
KT&G 구미지점 직원은 현재 20명이며, 1945년 김천전매지청으로 관내 최초 설립되어 지난 2002년도 12월 KT&G 구미지점으로 개명되었다.
박명숙기자 parkms01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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