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어르신 250명 초대해 식사 및 선물 제공, 상금 1천만원도 쾌척
지역 농축산물 직거래장터도 운영
2020년 01월 22일(수) 17:46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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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과 명절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자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와 구미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1일 구미 검성로에 위치한 황상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지역 어르신 250여명을 초대해 떡국을 대접했다.
이 날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달라며 대내외 시상에서 받은 상금 1천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김현 인사팀장(상무)은 구미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제30회 구미상공대상에서 지역발전부문상을 수상하고 받은 상금 5백만원을, 구미사회공헌센터는 사내 사회공헌활동 우수부서로 선정되어 받은 상금 5백만원을 구미종합사회복지관과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 각각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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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의 임직원들로 구성된 봉사팀들도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 복지시설과 형편이 어려운 세대를 찾아 7천만원 상당의 생필품(된장, 고충장, 식용유 등) 1,400세트를 전달했다.
또, 20일부터 22일까지 사내에서는 농가소득에 도움을 주고자 자매마을 등에서 생산한 품질 좋은 쌀, 사과, 곶감, 한우를 포함한 300여개 품목의 농축산물을 임직원들에게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가 열기도 했다.
한편, 장세창 구미종합사회복지관 관장(신부)은 “새해부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잊지 않고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이 나눔에 적극 앞장서 준데 대해 감사를 전하며 나눔의 온정으로 구미시민 모두가 겨울을 따뜻하게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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